Végtelen erőfeszítés, végtelen kitartás, végtelen szerénység. (Rain vezérelve)

Tudtam, hogy ránézésre nem tűnök valami nagy számnak, a megjelenésem sem túl vonzó, de a bensőm elég rendkívüli. Minden színpadra lépés előtt azt mondom magamnak, hogy én vagyok a legjobb, és minden előadás után ugyanúgy azt, hogy nem én vagyok. Ezért minden fellépés előtt 120 százalékosan kell felkészülnöm, hogy az előadáson 100 százalékos teljesítményt tudjak nyújtani. Ennek érdekében minden álló nap folyamatosan képzem magam. Már nagyon hosszú ideje alváshiányban szenvedek, mert ha éppen nem dolgozom, akkor vagy edzek, vagy a koreográfiákat és a dalokat próbálom. Éppen úgy, mint a filmfelvételek idején, ha valamit nem csináltam jól, képtelen vagyok aludni. Akár színészként, akár énekesként, a legjobbat kell tudnom kihozni magamból. De nem kell aggódni, hogy most nincs elegendő időm az alvásra, jut arra majd bőven a halálom után. (Rain)

Ez a fiatalság, ez az egészség... és a túlcsorduló önbizalom... az erőfeszítés, amit az oly hihetetlen előadásai sikeres megvalósításáért tett... és a tehetség, amit felmutat, ezek töltenek el spontán tisztelettel engem. Azt gondolom, hogy a történelem a fontos személyiségek között fogja jegyezni. Úgy, mint aki színészként és zenészként egyaránt sikeres lett. ...
Ami igazán meglepő Ji-hoonban, az az, hogy egyfajta düh, bosszúvágy és szomorúság, az összes efféle sötét, komor negatív motiváció az ő esetében rendkívül optimista és derűs módon ölt testet.
(Park Chan-wook rendező)

RAIN KRÓNIKA: 2017.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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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05. »»»



FELTÖLTÉS ALATT



MIT CSINÁLT RAIN EZEN A NAPON?







A My Life album valós CD formátumban ma lett megvásárolható a zeneboltokban


A Synnara listájának élén láthattuk ezen a napon:

SYNNARA
http://www.synnara.co.kr/sr/sr120Main.do#

 




ganz80
https://www.instagram.com/p/BcR_zorhWsW/?taken-by=ganz80

❌ RAIN GANG ❌
.
정말 감사하게도
정지훈님의 컴백 의상에
제 그림이 도움이 될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
경렬햄 굳입니다👍🏼
.
#정지훈 #rain #gang
#ganz #art #artwork
#❌#jhcreative #jh
#draw #painting #artist
#아트 #아트웍 #아티스트
#전시회 #꿈
#YOLO #나혼자산다
#L4L #F4F #팔로미 #일상 #맞팔















ganz80 (KBS 신관)
https://www.instagram.com/p/BcSIlNlhUmr/?taken-by=ganz80

그리고 난
오징어가 되었어요
.
#rain #비 #gang
#ganz #art #artwork
#❌#jhcreative #jhart
#draw #painting #artist
#아트 #아트웍 #아티스트
#전시회 #꿈
#YOLO #나혼자산다
#L4L #F4F #팔로미 #일상 #맞팔



 




THE CHOSUNILBO
http://english.chosun.com/site/data/html_dir/2017/12/04/2017120400772.html?related_all




Rain's New Album Includes His 1st Hip-Hop Track
December 04, 2017 09:37



Singer Rain unveiled his new mini album at a press event in Seoul on Friday.

"My Life" is his first release since his sixth full-length album "Rain Effect" in 2014 and contains a hip-hop number, the first for the singer, who is celebrating the 15th anniversary of his debut.

"In my 20s, I just gritted my teeth and did my best. I didn't think of anything else. Now I've grown to truly enjoy making music," said Rain.

He said he included the hip-hop song "because I wanted to take on a new challenge, and I think that's what I had to do as a singer. In fact, I was always a hip-hop kid."



XSPORT NEWS
http://v.entertain.media.daum.net/v/20171204000641926?f=m&from=mtop



[종합] '컴백쇼' 비, 15년 총망라했다..열정에 흠뻑 젖은 90분

입력 2017.12.04. 00:06


 




[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비'로 가득 적신 90분이었다.

3일 KBS 2TV 2017 비 컴백스페셜 'RAIN IS BACK'이 안방을 찾았다.

오프닝부터 강렬했다. 인트로 영상과 댄스에 이어 신곡 '깡' 무대가 펼쳐졌다. 이어 'Hip Song', '태양을 피하는 방법', 'I'm coming', 'It's raining'등 비의 히트곡이 연거푸 흘러나오고 객석이 환호로 가득찼다.

비는 "비라는 타이틀을 달기 전에 그룹을 했다가 실패했었다. 백업댄서로 뒤에서 춤을 추기 시작했다. 비라는 이름을 4년간 준비했던 것 같다"며 '내 첫 데뷔곡이 '나쁜 남자'였는데 그 기분이 아직도 생생하다. 너무나 설렜고 무서웠고 절실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예상외로 좋은 반응을 얻지 못해 고통스러웠다는 속내로 밝혔다.

그는 "박진영이 프로듀싱을 했고 좋은 스태프들이 있어서 나가자마자 좋은 반응이 있을 줄 알았는데 순위가 안나와서 벼랑 끝에서 떨어지고 있는 심정이었다. 더이상 뒤로 물러날 곳이 없다고 했었다"며 "'안녕이란 말대신'으로 1등을 하게 됐다. 포기하지 않으면 내게도 좋은 결과가 올 수 있구나 했다. 내게도 밝은 빛이, 태양이 떠오를 수 있구나 생각했다'고 힘줘 말했다.

이어 '나쁜 남자'를 꾸린 그는 과거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선보여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던 삼단꺾기 댄스까지 선보였다.

KBS 2TV '더유닛' 멘토로도 활동 중인 비는 '더유닛' 참가자들을 자신의 컴백스페셜 무대에 세우기도 했다. 'My Turn' 무대를 선보인데 이어 자신의 히트곡 '안녕이랑 말대신'을 함께 춘 것. 이어 게스트로는 배우 이시언이 참석했다. 이시언의 깜짝 진행 속에 비는 팬들의 질문에 대답하는 시간도 잠시 가졌다. 비는 섹시한 표정을 보여달라는 말에 자신의 엉덩이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내는 포즈를 취했다. 귀여운 표정도 이어 선보였다. 연기계획에 대해서 "내년에 하지 않을까 싶다"며 "내년이면 좋은 드라마를 선보일 수 있을 것 같다"고 답했다.



그와 오랜시간 함께한 지인들의 이야기도 전파를 탔다. 그를 발탁한 박진영은 비의 눈빛 때문에 그를 선택했음을 밝히며 유일하게 가요대상 수상을 지켜보며 따라 울었었다고 밝혔다. 박진영은 "언젠가 내 도움이 필요하다면 언제든 달려갈 수밖에 없는 동생이다. 춤을 잘 추는 친구들은 많이 있다. 그런데 정말 무대를 꽉 채우는 카리스마나 포스는 아직까지는 비가 최고지 않나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장동건은 비가 애교가 많다며 "피지컬은 따라갈 수 없을정도다. 그건 비가 '짱'먹어야 할 것 같다"고 그의 완벽한 피지컬을 언급했다. 이범수도 "같이 샤워를 종종했는데 내가 본 남자 중에 비의 엉덩이가 제일 예뻤다. 미켈란젤로의 다비드 조각상의 엉덩이라고 해야할까"라며 감탄했다. 김재욱은 "리더십을 타고난 사람이란 느낌이다. 좋은 방법이나 좋은 길에 대한 제안이나 경험을 이런 저런 얘기를 해줄 수 있는 사람"이라고 전했다.

비는 데뷔 15주년을 맞아 자신이 갖고 있었던 부담감과 책임감을 토로하면서도 이내 "소중한 가족을 얻었고 제 인생의 2막을 시작하는 느낌이 든다. 15년 동안 무대에 설 수 있게끔 해주신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팬들을 위해 그는 신곡 '다시'와 '선샤인'을 비롯해 히트곡 '러브스토리' 등을 선사했다. 엔딩곡 '난'을 끝으로 비는 15년간의 자신의 가수인생을 총망라한 자신의 컴백스페셜을 끝맺었다.

sohyunpark@xportsnews.com /사진=KBS




KMUSIC
http://officiallykmusic.com/?p=209344


 


Who wants to be part of Rain’s ‘Gang’?

NARELLE
December 4, 2017




Rain has finally made his long-awaited comeback with his new album ‘My Life‘ and the title track ‘Gang‘.

Only days after giving us the pre-release track, ‘Let’s Break Up Today’ featuring Urban Zakapa‘s Jo Hyun Ah, the multi-talented performer dropped the full album and title track.

‘Gang‘ is an urban track with a strong hip-hop influence. It’s a powerful track that is a bit of a departure in terms of style, from anything that we have heard from Rain previously. He has one of the most recognisable, husky toned voices in K-pop and it is on full display in this track. The electronic breakdown that starts off the track and continues throughout the song, does drown out his vocal in parts which is a shame, but I like the fact that Rain is trying something new. ‘Gang‘ was written and produced by the Magic Mansion team.

The accompanying video clip is as powerful as the song itself. Rain is the consummate performer and he had promised us something special with this release and he has delivered. The choreography for this track feels fresh and edgy and is perfectly suited to the style of ‘Gang’.

Watch Rain in his new MV for ‘Gang’



Just a day after releasing the full music video for ‘Gang‘, Rain has released the choreography special version for the track.  The singer is front and centre in his rehearsal room taking his team of dancers through the choreography for the urban track.

Rain’s choreography special clip version for ‘Gang’



What do you think of Rain‘s new song ‘Gang‘?  Do you like the music video?  What do you think of the choreography for the track?  Let us know in the comments below.
Keep up to date with the latest in all things K-pop with Officially Kmusic.

Written and edited by Narelle





Angol feliratos közzététel:

20171204-001
KBSWorld TV   Guerilla Date with Rain [Entertainment Weekly/2017.12.04]






INSIGHT
http://www.insight.co.kr/news/129204




새로운 '사랑꾼'으로 등극한 비의 남다른 아내 사랑 스토리

이다래 기자 2017-12-04 17:29:27


(좌) Bazaar / (우) 온라인커뮤니티


[인사이트] 이다래 기자 = 최근 사랑스러운 딸을 출산한 가수 비가 새로운 차세대 '사랑꾼'으로 등극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1년 한 광고를 통해 처음 만나 김태희에게 한눈에 반한 비의 적극적인 대시로 1년 후 연인 사이가 됐다.

이후 결별설이 나돌 만큼 조용히 열애를 즐기던 두 사람은 지난 1월 19일 돌연 결혼을 발표하며 5년 연애 종지부를 찍었다.

사랑스러운 딸까지 출산하며 어느 부부 못지않게 행복한 결혼생활을 꾸려가고 있는 비는 최근 각종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사랑꾼' 면모를 물씬 드러내며 솔로들의 연애심리를 부추기고 있다.

'비 같은 남자와 결혼해야 한다'는 이야기까지 나돌 만큼 남편의 대표 '본보기'가 되고 있는 비의 사랑꾼 스토리를 모아봤다.

1. 아낌없는 사랑 고백 "모든 것의 기준이 될 수 있는 분이다"




tvN '명단공개'


비는 결혼 전에도 김태희에 대한 사랑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한 방송에 출연해 연인 김태희에 대해 "너무나 은혜로운 사람이기 때문에 모든 것의 기준이 될 수 있는 분이다. 떨어져 있어도 정말 가족 같다"며 애정을 물씬 드러냈다.

2. 직접 작사한 프러포즈 송 "이 세상이 내게 준 최고의 선물"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


올해 초 비가 직접 작사한 신곡 '최고의 선물'은 모두의 추측대로 김태희를 향한 '프러포즈 송'이었다.

가사 후렴구 중 유일하게 귀에 감기는 "가장 큰 기쁨"은 '클 태', '기쁨 희'의 김태희를 표현한 문구였다.

비는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사랑을 하게 되면 거기에 맞는 노래만 나온다"며 '그분에게 들려줬을 때 반응이 어땠냐'는 물음에 "좋다고 하죠"라며 부끄러워했다.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


비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혼발표 소식을 전하며 "그녀는 저에게 최고의 선물입니다"라며 달콤한 고백을 전하기도 했다.

실제 가사를 보면 그의 사랑이 단번에 느껴진다.

"사람들은 내게 말해. 별 볼 일 없다고. 그때 너는 내게 말해. 나밖에 없다고", "너와 같이 눈을 뜨고 같은 날 같이 눈을 감고 파", "이 세상이 내게 준 최고의 선물" 

3. 지방 촬영 중에도 만삭 아내 위해 '칼퇴'하는 예비 아빠


Bazaar


비는 영화와 예능, 앨범 등 바쁜 스케줄에도 만삭의 아내를 위해 지방촬영에도 살뜰히 서울집을 오가며 김태희를 챙겼다.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비는 예능 촬영이 끝나면 곧장 집으로 향해 만삭 아내를 돕고, 새 앨범 준비에도 가사일을 소홀히 하지 않았다.

4. 클럽 가자는 친구의 유혹에 "말 같지도 않은 소리 하지 마 진짜" 


 

E채널 '별거가 별거냐'


어느 날 유부남 절친이 비에게 전화를 걸어 "나 오늘 자유야. 클럽 가자"는 은밀한 제안을 던진다.

하지만 비는 "말 같지도 않은 소리 하지 마 진짜. 나 이제 일하러 가니까 나중에 전화하자. 형수님한테 안부 전해줘"라며 단호하게 전화를 끊어버렸다.

이를 지켜본 비의 절친 아내 사강은 남편의 행동에 어이없어하면서도 비의 태도에는 "김태희가 결혼 잘했네"라며 부러움을 드러냈다.

5. 여행 중에도 예쁜 곳만 보면 "아내와 아이가 생각난다"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


최근 JTBC '뭉쳐야 뜬다'에 출연해 대만으로 패키지 여행을 떠난 비는 예쁜 것을 보며 아내 생각을 멈추지 못했다.

그는 대만의 명소에 도착해 기념사진을 찍으며 "좋은 곳에 오면 아내와 아이가 생각난다"는 사랑꾼 면모를 보였다.

비는 또 아내와 여행을 가면 "그냥 따라 다닌다"고 말하며 '너도 잡혀 사는구나'라는 질문엔 당연하다는 듯이 "그게 편하다"고 답했다.

6. 짐은 아내가 싸겠지라는 말에 "어디 감히. 내가 해야지"



MBC '나혼자 산다'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 중인 이시언은 절친 비를 만나 저녁을 먹던 중 비의 따끔한 질책을 받는다.

비는 다음날 출장에 대해 이야기 하던 중 이시언의 "짐은 아내가 싸놓겠지"라는 말에 "어디 감히. 하나부터 열까지 내가 싸야지"라며 애처가다운 면모를 보였다.

7. 핸드폰에 딸 사진 자랑하며 "눈에 쌍꺼풀 있어" 


 

KBS2 '더 유닛'


아내를 향한 사랑꾼 면모에 이어 비는 딸에 대한 사랑도 감추지 못했다.

그는 최근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동료 가수 황치열에게 휴대폰에 담긴 딸 사진을 보여주며 "눈에 쌍꺼풀이 있다"며 연신 웃음을 멈추지 못했다.

비는 또 다른 프로그램에서도 '딸은 누구를 닮았냐'는 질문에 "일단 쌍커풀이 있다. 거기까지만 말씀드리겠다"며 "딸 이름에 '우월하다'라는 뜻이 있다"고 밝혔다.

8. 김태희 질문 사양하며 "나 자신보다 소중하다"



KBS '연예가중계'


비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했지만 아내에 대한 질문은 유독 말을 아끼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사실 가족 이야기를 하는 것에 대해서 여러 생각을 했다. 가족에 대해 말을 하는 게 맞는 건지 아닌 건지 꾸준히 고민했다"며 조심스럽게 말문을 열었다.

이어 "(가족과 딸은) 저보다 소중한 존재고 이루 말할 수 없다"며 소중한 존재임을 고백했다.

그러면서 "이에 오늘부로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잘 안 하려고 한다"며 "제 아내나 아이에게는 좋지 않은 것 같아서 말을 아끼고자 한다"는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




MONEYS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417&aid=0000281595&sid1=001&lfrom=twitter




비 컴백쇼 시청률, 15년의 가수 생활·인생 제2막… "4% 기록"

기사입력 2017-12-04 09:29


신곡 '깡'으로 돌아온 비 컴백쇼 시청률이 4%를 기록했다. 



가수 비의 컴백을 알리는 특별 방송인 비 컴백쇼 KBS2 ‘레인 이즈 백(RAIN IS BACK)’이 시청률 4%를 기록했다.

오늘(4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3일 방송된 ‘RAIN IS BACK’은 전국 시청률 4%를 나타냈다. 비의 새 음반 ‘마이라이프 애(愛)’의 발매를 기념하는 방송으로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비는 3일 KBS2 컴백쇼 '2017 레인 이즈 백(2017 Rain is BACK)'을 통해 그간의 히트곡 메들리를 총망라했다. 신곡 '깡'으로 포문을 열고 '힙송' '태양을 피하는 방법' '아임커밍' '잇츠 레이닝'까지 연달아 달렸다.

땀에 흠뻑 젖은 비는 "여러분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 올해 데뷔 15주년이 됐는데 컴백쇼에 와주신 분들 정말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솔로 가수로서 성공적 행보를 걸어왔던 그는 이날 그룹 실패와 데뷔곡 '나쁜남자'에 대한 저조한 반응들에 대한 속내를 털어놨다. "벼랑 끝에 떨어지는 심정이었다. 하지만 후속곡 '안녕이란 말 대신'으로 1위를 했고 포기하지 않으면 내게도 좋은 결과가 올 수 있다는 걸 알았다"고 밝혔다.

비는 2004년 KBS 가요대상을 받았을 때를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으로 꼽았다. "당시 너무 많이 울었다. 죽을 때까지 마음 속에 소중하게 간직될 것이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동안 일부러 독한 것처럼 행동했다. 그게 내가 살아남는 길이라 생각했다. 뭔가를 보여드려야 한다는 부담감과 무게감들이 많이 힘들었다"고 덧붙였다.

박진영은 그때의 비 눈빛을 기억했다. "굶어죽기 직전의 사자 같았다. 자존심은 굉장히 강한데 세상일이 자기 뜻대로 안 풀리고 또 세상이 자기를 잘 몰라주니까 반갑과 그 시니컬해진 느낌과 하지만 절대로 또 자기 자존심은 포기할 수 없고 아주 복합적인 눈빛이었다"고 회상했다.

방송말미 비는 “그동안 일부러 독한 것처럼 행동했던 것 같다. 그게 내가 살아남는 길이라 생각했다”며 “뭔가를 보여드려야 한다는 부담감과 무게감들이 많이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하지만 내 인생에 가장 소중한 가족을 얻었고, 인생 제2막을 시작하는 느낌이 든다”고 말했다.

비는 또 “15년간 무대에 설 수 있게 해준 여러분께 진심으로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사진. KBS 제공


김유림 기자 cocory0989@mt.co.kr


ALLKPOP
https://www.allkpop.com/article/2017/12/jy-park-reveals-how-rain-talked-about-his-ill-mother-and-asked-him-for-help




J.Y. Park reveals how Rain talked about his ill mother and asked him for help

By yckim124



J.Y. Park talked about his relationship with Rain. 

On December 3, Rain's comeback special titled '2017 Rain is BACK' aired on KBS2. The singer looked back at his career and shared about his journey to success. His former boss J.Y. Park of JYP Entertainment also made a guest appearance.


J.Y. Park recalled his first encounter with Rain and said, "I can clearly remember the time he walked into the practice room. I remember everything; his expression, sweating, and all." 


He added, "The reason I chose Rain is because of his eyes. He looked like a baby lion starving to death. It was very amazing. I've never seen such eyes. I wanted to continue seeing him and find out who he is."

J.Y. Park also shared about the time Rain opened up about his ill mother. He explained, "One day, Ji Hoon said he has something to tell me. He then revealed his mother is very sick and asked me for help. I went to his house right away and saw that his mother was very ill. But he never told me that." 




He continued, "She passed away early, and because of my memories with him, I cried along with Rain when he won Daesang. I think I cried because I knew his feelings (and situation)." J.Y. Park also picked the moment Rain won Daesang as the most memorable in his life and said, "I think that was the only time I've ever cried along during an acceptance speech."











ALL THAT STAR
http://m.allthatstar.com/view.php?action=343&postID=377391

朴轸永助阵Rain回归秀 回顾过往感动万分

2017-12-04 12:36:38
 



昨日(12月3日),歌手Rain的回归秀特别节目《RAIN IS BACK》在KBS 2TV播出,制作人朴轸永出演,公开了与Rain之间不为人知的故事。

节目中,朴轸永表示:“当年Rain开门走进来的那一瞬间,我到现在也记忆犹新。他的表情和汗水,我都记得。当时我选择智薰(Rain)就是因为他的眼神,就仿佛是即将要饿死的幼狮。在来我这里试镜之前,他在其他地方面试了19次,但是都没通过。当时他给了我一种‘世间所有事情都不如意,全世界都不懂自己’的玩世不恭的感觉,并且他有一种绝对不会放弃自尊的复杂的神情。那是我第一次看到那样的眼神,因此我很想关注他,也非常好奇他究竟是一个什么样的孩子。”

此外,朴轸永还回顾到Rain第一次获得KBS歌谣大赏时的情形,称:“当时他是哭着发表获奖感言的,而我也是唯一一次跟着一起哭的。之前,有一天他突然找到我,说自己的妈妈病得很重,向我请求了帮助。然后,我们即刻就去了他家,发现他妈妈真的病得很重,但在那之前他却没跟我提起过。最后他的妈妈还是离世了。但正是因为有了这些只有我们两个人一起经历过的回忆,所以我非常理解他当时在获奖时的心情,所以也便跟着他一起哭了。现在我依然希望他能发展的顺利,也希望他幸福。如果有一天需要我的帮助,无论何时我都会帮助他。”(责编:金雪仁)<全星网>


SPORTS SEOUL
http://m.entertain.naver.com/read?oid=468&aid=0000327620




[SS이슈]주말 안방극장 휩쓴 가수 비, 'TV-음원차트' 온도차 왜?

기사입력2017.12.04 오후 2:03



[스포츠서울 이지석기자]지난 주말 가수 비는 안방극장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부지런히 시청자들을 만났다. 일상적인 모습도 보였고, 오디션 프로그램의 ‘멘토’로도 활약했고, 가수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와 지상파에서 이례적으로 대규모 컴백쇼까지 선보였다. 그러나 TV에서 활약이 최근 발표한 앨범의 음원 차트 성적으로는 반영되지 않는 모양새다.

가수 비는 지난 1일 미니앨범 ‘마이라이프 애(MY LIFE 愛)’과 타이틀곡 ‘깡’을 공개했다. 데뷔 15주년을 맞이한 비는 이날 3년만에 미니앨범을 발표하며 열린 쇼케이스에서 “타이틀곡 ‘깡’에는 15년간 내가 낸 앨범 제목, 나의 자존심, 자부심이 있는 이야기를 써 넣어봤다. 다른 수록곡에도 작사 작곡에 참여하면서 앨범 타이틀 역시 ‘마이 라이프’로 하게 됐다”고 말했다.

하지만 음악에 대한 대중의 호응도를 체크할 수 있는 바로미터인 각종 음원차트에서 반응은 크지 않다. 국내 최대 음원사이트 멜론의 실시간 차트 100위권에서는 4일 오전 비의 이름을 찾아볼 수 없다. 다른 음원 사이트에서도 상위권 진입엔 성공하지 못한 모습이다.

미니앨범 발표 전후로 TV에서 비의 활약은 뜨거웠다. 지난 1일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절친 이시언과 함께 나와 끊이지 않는 ‘핑퐁 대화’로 웃음 폭탄을 안겼다. 2일 KBS2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유닛’에서는 선배 군단을 이끄는 리더로서 카리스마를 뽐냈고, 3일엔 KBS2에서 컴백쇼 ‘2017 레인 이즈 백’ 편성시간 90분을 할애받아 지상파에선 거의 볼 수 없는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TV에서 활약상이 음악차트 성적으로 이어지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한 가요 관계자는 “음악사이트의 주고객층인 10~20대 연령층은 음악을 청취할 때 방송 등 미디어의 영향을 크게 받지 않는다. 음악사이트 자체에서 정보를 얻거나 SNS, 온라인 커뮤니티 등 다양한 경로에서 영향을 받는다. 비의 음악이 음악사이트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지 못한다는 것은 주소비층에게 크게 매력적으로 다가오지 못한다는 의미”라고 진단했다.

또 다른 관계자는 지오디, 젝스키스 등 비보다 선배인 댄스 그룹들이 컴백했을 때 큰 반향을 일으킨 것과 비교하며 “예전 충성도 높았던 팬층의 재결집이 아직까진 이뤄지지 않고 있다. ‘보는 음악’으로 음원차트에서 호응을 얻으려면 두꺼운 팬덤이 필요한데, 예전 팬들의 호응이 크지 않은 것 같다.또 고정 출연 중인 ‘더유닛’이 그렇게 신선한 포맷의 프로그램이 아닌 터라 비의 이미지를 신선하게 바꾸는데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진 않은 듯 하다”고 말했다.

monami153@sportsseoul.com

사진 | 레인컴퍼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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